Builder's Consulting 플래그십 · BuildersTax영수증만 찍으면,
영수증만 찍으면,
장부와 세무까지 완성.
직원은 영수증을 촬영만 하세요. 시스템이 자동으로 분류하고 장부·신고서류를 만들고, 세무사가 최종 확인합니다. 입력 노동은 사라지고, 검증은 남습니다.
소상공인부터 대기업·보험사·변호사 사무소까지 · 카드만 등록하면 됩니다.
세 단계면 충분합니다
1
📸 촬영
직원이 영수증을 사진으로 올립니다. 한 줄 메모만 더하면 끝.
2
🤖 자동 정리
품목·거래처·과세유형을 추론해 계정과목과 장부로 자동 정리합니다.
3
세무사 컨펌
세무사는 컨펌 큐에서 확인만. 그대로 신고서류로 이어집니다.
업종에 갇히지 않는 추론
🧠
메타지식 분류
고정 카테고리가 아니라 법적 업종 × 실제 업무 × 거래 패턴 × 회사 정책을 합성해 분류합니다. 보험사·변호사 사무소처럼 까다로운 업종도 자연스럽게.
📊
신고까지 한 흐름
매입매출장·전표·부가세 라우팅·재무제표를 한 번에. 받을 양식만 고르면 됩니다.
🪪
직원은 촬영만
회계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. 어려운 분류·코드는 화면에서 감춥니다.
Security first
회사 정보는, 운영사도 못 봅니다
🔐 회사별 암호화
영수증·식별정보는 회사별 키로 암호화(envelope). 서버에는 암호문만 — 운영자가 봐도 의미 없습니다.
🧾 변조 방지 감사
모든 처리에 해시체인 + 신뢰 타임스탬프(RFC3161). 누가·언제·무엇을 했는지 남깁니다.
🛡 역할·회사 격리
직원·관리자·세무사 권한과 회사 단위가 엄격히 분리됩니다.